경제
경향신문
2026-05-20T01:55:00
국수·냉면 제조업,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대기업 진입 제한 5년 연장
원문 보기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3월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중소벤처기업부 심의·의결국수와 냉면 제조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됐다. 대기업의 시장 진입 제한이 5년간 연장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9일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