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2:06:19
“손흥민 세리머니에 경기구 전달까지”… 현대차 아틀라스, 월드컵서 로보틱스 기술 구현
원문 보기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 아틀라스는 5일(현지시간) FIFA 월드컵 브라질·노르웨이전에 등장해 손흥민·해리 케인·엘링 홀란·마테우스 쿠냐 등 세계적 축구선수의 다양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어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며 후반전 시작을 알렸다.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틀라스는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이다. 1월 '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