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1:11:00

'사우디 1499조 자본' 뉴캐슬, “창의성 필요하다” 이강인 영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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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PSG)이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막대한 자본을 등에 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