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6:20:00
"더럽긴 하지만, 이게 야구다" 이정후에게 욕설→논란의 보복구→거친 슬라이딩에 감정 싸움 번진 라이벌전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의 욕설 논란으로 큰 싸움이 될 뻔했다. 라이벌전이 감정 싸움으로 번진 상황이다.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의 욕설 논란으로 큰 싸움이 될 뻔했다. 라이벌전이 감정 싸움으로 번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