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13:15:00
은행권 덮친 ‘대출사기’ KB도 35억원 뜯겼다
원문 보기신한·우리·기업, 사고액 상향‘허위 분양’ 속아 총 490억 피해은행권 ‘내부 통제’ 허점 노출시중은행 4곳이 총 490억원 규모의 부동산 허위 분양 대출 사기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기범들은 미분양 상가가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서류를 꾸며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KB국민·신한·우리·IBK기업은행은 12일 오후 일제히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