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20:30:00

신동엽에 치이고, 기안84에 또 치였다…그 표정 나온 김원훈의 ‘삼고초려’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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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2년 연속 후보에 그치면 수상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원훈의 그 표정 이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의 신스틸러가 된 가운데 그의 삼고초려가 성공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