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0:55:03
"소비자 응원에만 기대지 않겠다" 돈쭐에 기사회생한 한성의 다짐
원문 보기“소비자들이 보내준 자발적 응원이다. 절대 이 기류에 얄팍하게 올라탈 생각하지 마라.” 7월부터 강화된 코스피 상장폐지(상폐) 기준(시가총액 300억원 미만)에 걸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던 한성기업. 최근 소비자 응원 덕분에 기사회생한 가운데 임우근 회장이 가장 먼저 임직원들에게 던진 메시지다. 주가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매출이 폭주하던 순간에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