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47:00
낮은 봄, 밤은 겨울… 20도 널뛰기
원문 보기1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서 센터 관계자가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꽃에 물을 주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춘분(春分)인 20일부터 주말인 21~22일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주말까지 낮과 밤의 기온이 20도 가량 널뛰기 하는 ‘초(超)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20~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22일에는 기온이 소폭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