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50:00

대구 공천 내홍에… 국힘 충청·수도권 지지율도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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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6선)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공천 배제)하자 24일에도 여진이 계속됐다. 주 의원은 이날 장동혁 대표를 향해 “비상식적 결정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했다. 이 전 위원장도 컷오프에 불복, 공관위에 재심 요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