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3:28:39

삼성호암상 부문별 상금 3억 → 5억 증액... 이재용, ‘인재제일’ 철학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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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 서거 40주기가 되는 내년부터 삼성호암상 부문별 상금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증액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6개 부문 총상금은 18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