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20:15:29
스페이스X, 루이지애나에 1000억달러 스타십 기지 건설
원문 보기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1000억달러(약 138조 3000억원)를 투입해 초대형 스타십 발사기지를 건설한다. 맨해튼의 8배가 넘는 부지에 로켓 연료와 전력을 자체 생산하는 우주기지를 짓고 장기적으로 연간 수천회의 스타십을 발사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위성 발사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스타링크 사업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