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3:22:56

아르헨티나의 무서운 ‘뒷심’… 대회 골 절반이 경기 막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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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에 극적인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안착했다. 경기 막판 두 골을 몰아치며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는데, 아르헨티나의 막판 득점력은 이번 대회에 유독 두드러지는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