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8T12:20:00

‘선호투표제’ 도입에 펄쩍 뛴 친청계…전준위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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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순 투표, 과반 없으면 3위를 1순위로 뽑은 표의 ‘2순위’ 득표 가산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8일 8·17 전당대회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한 결정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정청래 의원 측이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철회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경쟁자인 김민석·송영길 의원 측은 “치사하게 공방을 벌여선 안 된다”며 신경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