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0:44:00

득점 실종? 아니다…손흥민, LAFC 전술의 희생양 아닌 핵심!?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줄어든 건 골이다. 하지만 사라진 건 아니다. 손흥민(34, LAFC)의 역할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숫자로 가장 먼저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