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3:23:00

"결혼하고 색 잃었다" 위라클, 유료 멤버십 논란…"새겨 듣겠다" 입장 발표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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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위라클 박위 송지은 부부가 유료 멤버십과 관련한 비판에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