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6:38:00
증시 폭락에 떠는‘빚투’ 개미…반대매매 공포
원문 보기급락장에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국내 증시가 8일 폭락하면서 빚을 내 투자한 개인 투자자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주가가 하락하면 빚을 내 투자한 개인 계좌의 담보가 부족해져 보유 주식이 강제 청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매매’ 물량이 대거 쏟아지면 주가가 추가 하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