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25T07:25:00
[현장영상] 망치로 문 부수고 1분 만에 '2억 원어치' 털어간 절도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0일 새벽, 경기 수원의 한 금은방 앞.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한 남성이 망치를 꺼내 유리 출입문을 부숩니다.이어 곧장 안쪽 진열대로 달려가 귀금속을 쓸어 담아 도주했는데요.이날 도난당한 금은 골드바 등 순금 200여 돈, 피해액은 2억 원에 달했습니다.범인은 범행 13시간 만에 인천공항에서 붙잡혔습니다. ▶ 영상 시청 지난 20일 새벽, 경기 수원의 한 금은방 앞.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한 남성이 망치를 꺼내 유리 출입문을 부숩니다. 이어 곧장 안쪽 진열대로 달려가 귀금속을 쓸어 담아 도주했는데요. 이날 도난당한 금은 골드바 등 순금 200여 돈, 피해액은 2억 원에 달했습니다. 범인은 범행 13시간 만에 인천공항에서 붙잡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채수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