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0:47:30
모자 뒤집어쓰고 음악 축제서 애정 행각… 사랑에 빠진 전직 총리
원문 보기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그의 여자 친구인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공공장소에서 손을 잡고 과감한 애정 행각을 하는 사진이 다수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주 캘리포니아주(州)에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Coachella)’에 참석해 저스틴 비버의 공연 도중 손을 잡고 춤을 추고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포착됐다. 폭스뉴스는 “트뤼도와 페리가 로맨스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고 12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