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8:30:06
‘정청래 암살 모의’에… 경찰, 여야 신변보호팀 조기 가동
원문 보기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신변 보호와 수사에 착수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신변 보호와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