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22:08:57

'우발적 범행'이라던 김훈…"살인 재판 대비 정신과 다녀" 지인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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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교제했던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이른바 ‘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훈이 피해자의 위치를 추적하고 대화를 녹음하기 위해 주변 지인들까지 동원한 정황이 법정에서 드러났다.(사진=경기북부경찰청 제공)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김훈에 대한 3차 공판을 열고 여성 증인 2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