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08:16:00
상법개정 이후 첫 정기주총 평가는?…‘주주환원 확대 움직임 , 이사회 견제 부족 여전’
원문 보기지난달 1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 연합뉴스지난해부터 세차례 상법 개정 이후 처음 실시된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일부 기업에선 이사 수에 상한을 둬 상법 개정을 회피하거나 문제가 있는 이사가 재선임되는 등 이사회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