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8T08:16:50

인류 최초 '마라톤 2시간의 벽' 넘은 사웨… 97g 신발에 '기술 도핑'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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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서브 2'(2시간 이내 마라톤 풀코스 완주)를 달성한 가운데, 일각에서 '기술 도핑'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남녀 부문에서 상위권 선수 상당수가 특정 신발을 착용했기 때문이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케냐의 마라톤 선수 사바스티안 사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