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5:39:40

‘김상민 차량 리스비 대납’ 사업가, 1심 벌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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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순표)는 15일 김상민 전 검사가 2024년 총선 출마를 준비할 당시 선거용 차량 비용 등 4139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사업가 김모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