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6:12:25
용혜인 발탁 배후 두고 충돌한 與野…김현지 거론에 음모론 공방
원문 보기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격 논란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의혹 제기로 번졌다.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의 발탁과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거부 과정에 김 부속실장이 개입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