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11:37:00

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통’, 성과급 규모·제도화에 이틀째 평행선…조정 절차 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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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조율 가능할까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회의에 노측 교섭대표인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왼쪽 사진)과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이 참석하고 있다. 2차 사후조정안을 노사가 받아들일 경우 삼성전자 창립 이래 2번째 파업은 피할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사후조정 핵심쟁점 결론 못 내 중노위, 절충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