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4T07:51:01

‘자금 쏠림+빚투’에 금융 불안…금리 인상으로 물가부터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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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앞두고 부동산으로의 자산 쏠림과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로 인한 금융불균형 누증에 대해 경고 메시지를 냈다. 아울러 금리 인상 국면에서 우리 경제의 대표적인 취약 부문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자영업 부문의 부실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리스크 관리를 강조했다.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