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5T07:21:29
'수용 거부' 고위험 산모, 50㎞ 달려 건양대병원서 무사히 분만
원문 보기(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고위험 임산부나 신생아가 응급 상황에 병원을 찾아 전전하는 이른바 뺑뺑이 사건이 반복되는 가운데 타지역에서...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고위험 임산부나 신생아가 응급 상황에 병원을 찾아 전전하는 이른바 뺑뺑이 사건이 반복되는 가운데 타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