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1T03:00:00

여수는 통합·울산은 난항…석화 사업재편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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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과 여천NCC 공장 통합, 다운스트림 효율화를 골자로 한 여수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이 정부에 제출됐다. 대산에 이어 여수까지 사업재편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울산은 업체 간 이견으로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여천NCC, 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