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11:26:00
만 18세까지 최대 1억4000만원 지원…재원 지속 가능할까
원문 보기정부, 내년 7월생부터 혜택…청년 예산 53% 늘려 내년 43조 규모‘반도체 호황’ 미래대응기금 통해 현금 지급…구조적 접근은 부족정부가 내년 7월 이후 태어나는 아이에게 출산·양육 지원에 자산 형성 지원까지 더해 만 18세까지 최대 1억4000만원가량을 지원키로 했다.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연 최대 900만원도 지원된다. 당장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