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3:00:00
금융사, IT 외주 관리 강화…사고 나면 금융사 이사회가 책임
원문 보기앞으로 외부 IT업체의 장애나 해킹 사고가 금융 사고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사회가 관련 리스크 관리의 최종 책임을 지게 된다. 금융회사가 클라우드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외부 정보통신(IT) 업체에 전산 업무를 맡길 경우 계약 전 현장 실사를 하고, 계약 종료 후에는 데이터 폐기까지 직접 관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