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47:00

태권도 배우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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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 수원시 한 태권도장에서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다. 이들은 6·25전쟁 때 한국을 도우러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용사들의 후손이다. 지난달 22일 방한해 전국을 돌며 순회 공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