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06:30:00

대작 불확실성 시대, ‘인디게임’으로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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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자본과 인력이 투입되는 대작 게임의 흥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요 게임사들이 인디게임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비용·고효율’과 ‘독창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대형 게임사를 중심으로 유망 인디 개발사 및 전문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최근 인디게임 신생 퍼블리셔인 ‘레드브릭하우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레드브릭하우스가 추진 중인 로그라이크 슈터, 코옵 익스트랙션, 액션 어드벤처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