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23:37:00

와 이정후, 3루수 송성문 뚫으며 멀티히트→타율 0.301 완성! SONG 4타수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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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성사된 반가운 코리안 야수 맞대결 에서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 활약을 펼치며 3할 타율을 재탈환했다. 반면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잡은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몸에맞는공 1도루로 맹활약했다. 전날 5타수 1안타 2삼진으로 시즌 타율이 0.300에서 0.298까지 떨어졌던 이정후는 하루 만에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하며 타율을 0.301로 다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