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6T06:00:00
日개미도 韓주식 샀다… 외국인 통합계좌, 자금 유입 ‘물꼬’
원문 보기일본 개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주식을 매매한 첫 사례가 나왔다. 해외 개인 자금의 한국 증시 유입이 본격화되는 신호라는 업계 분석이 나온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지난 14일 일본 금융투자업자와 연계한 2호 외국인 통합계좌(Omnibus Account)를 출시하고 첫 거래를 개시했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말 국내 증권사 최초로 홍콩 증권사와 외국인 통합계좌를 선보인 데 이어, 2호 출시를 통해 일본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이번 거래는 일본 캐피탈파트너스증권(Capital Partners Sec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