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1:40:00
US여자오픈도 가져간 넬리 코다, 전인지 김세영 4~5위
원문 보기[OSEN=강희수 기자] 미국의 넬리 코다(28)가 우승상금 250만 달러(=약 38억 8000만원, 총상금 1250만 달러=약 193억 7000만 원)의 US 여자 오픈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OSEN=강희수 기자] 미국의 넬리 코다(28)가 우승상금 250만 달러(=약 38억 8000만원, 총상금 1250만 달러=약 193억 7000만 원)의 US 여자 오픈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