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5:24:00

‘KBL 우승팀 기를 받아라!’ 이현중 응원 온 이상민 감독 “꼭 우승컵 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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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KBL 우승팀 KCC가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 응원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