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7:31:38

'156㎞' 폰세 못잖은 불꽃 포효! 10살 차이 '레전드'와 맞대결 압승, 소중했던 '인생투' 하루…특별 도우미 있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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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프로 경력은 없지만, 코칭은 프로급인 분의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