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4T00:24:54

3배 넘게 오른 SK 주가 ‘최대 변수’…법정서 2년 만에 만나는 최태원·노소영

원문 보기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이 오는 15일 열린다. 이번 기일에는 두 사람이 2년여 만에 법정에서 직접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