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3:00

스밀얀 라디치, 프리츠커 건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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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로 칠레 건축가 스밀얀 라디치(Radić·61)가 선정됐다. 상을 주관하는 미국 하얏트 재단은 13일 “라디치의 건축물은 얼핏 불안정하거나 미완성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낙관적이면서 조용한 기쁨을 줘 건물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