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3:40:00

3G 연속포로 뻗친 기개, 또 부상이 앗아갔다…벌써 3번째 내복사근 손상, 한동희 가로막는 고질병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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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벌써 3번째다. 3경기 연속 홈런으로 거포의 기개를 드높였는데, 또 부상이 앗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