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4:32:00 "충격!" '인사도 하고 싶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 분열 폭발…비니시우스, 회장 악수 사실상 '패싱' 엔딩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동행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