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5:00
장윤기, 고1부터 “봉고차로 여고생 납치할거야” 자주 말해
원문 보기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고교 시절부터 “여고생을 납치하겠다”는 취지의 말을 자주 했었다는 진술과 증거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검찰은 이를 장의 강간 살인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보고 있다.
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고교 시절부터 “여고생을 납치하겠다”는 취지의 말을 자주 했었다는 진술과 증거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검찰은 이를 장의 강간 살인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