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06T00:00:06
외부 투자 없이 매출 600억…올리브영이 직접 베팅 K-뷰티[VC 요람]
원문 보기외부 투자 없이 5년을 버텼다. 헤어케어 스킨케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키워 연매출 600억원을 만든 뒤에야 처음으로 외부 자본을 받아들였다. 브랜드 커머스 기업 바이트랩의 행보다. 첫 투자에 재무적 투자자(FI)와 국내 H B(헬스앤드뷰티) 플랫폼 1위 CJ올리브영이 전략적 투자자(SI)로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