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4T22:21:09

국내은행 부실채권 16조6000억원 육박...대손충당금적립률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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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16조6000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은행권의 손실흡수능력을 나타내는 대손충당금적립률이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당국은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하도록 유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2025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