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06:09:12

경북도, 한일정상회담 계기 일본 관광객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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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지난달 안동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본격 나섰다. 정상회담 개최지라는 상징성을 활용해 일본 현지 여행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방한 수요를 경북으로 끌어오겠다는 전략이다.경북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일본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안동 일원에서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