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5:52:00

'손흥민 뛰던 시절' "나만의 미니게임 즐겼다" 센터서클서 15분 버티고 25분간 무휘슬...미친 소리에 "경기 조작 아닌가"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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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경기 도중 자신만의 '미니게임'을 즐겼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내놨다. 최대 25분 동안 휘슬을 불지 않거나 센터서클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했다는 마이크 딘(58)의 발언에 팬들은 공식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