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00:12:10

160㎞ 사라지고 볼넷만 남았다…심준석, KBO 복귀도 2029년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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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시속 160㎞의 강속구로 한국 야구를 들썩이게 했던 심준석(22)이 또 방출됐다.뉴욕 메츠 산하 루키리그 FCL 메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심준석의 방출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마이애미 말린스에 이어 2년 연속 방출이다.심준석의 마지막 등판은 지난 24일 FCL 카디널스전이었다. 당시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지만 볼넷 3개로 만루 위기를 자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