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1:00:25
[단독] 15만명 키운다더니...서울대·아주대·한양대 등 수도권 첨단학과 ‘175명 증원’ 그쳤다
원문 보기올해 고3이 치르는 2027학년도 입시에서 수도권 4년제 대학의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 학과 모집 정원이 총 175명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원 규모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면서 대학가에선 “정부가 미래 먹거리인 첨단 인재 양성에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