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18:12:04
코스피, ‘트럼프 리스크’에 5200선 털썩… 환율 또 1520원 폭등
원문 보기코스피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5200선 초반까지 후퇴했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4.47%) 내린 5234.05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지수는 1.33% 상승 출발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연설 이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전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향후 2~3주 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행동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확전 우려가 확대됐다 . 이에 지수는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한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