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7:07:34
프랑스 대선 앞두고 ‘나토 회의론’ 후보들 급부상…유럽 동맹국은 긴장
원문 보기내년 치러질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회의적인 후보들이 유력 주자로 떠오르면서 유럽 동맹국들이 긴장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내 유일한 핵보유국인 프랑스가 나토와 거리를 둘 경우 유럽 안보 체계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